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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Column

계란으로 바위를 친 대통령, 노무현

  제가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2002년 대통령 후보 경선 때 부터인듯 싶습니다. 그 전에 총선에서 새천년민주당으로 부산에 출마했다가 아깝게 고배를 마신 정치인이었던 것 같은데, 중학교 때 잠깐 스쳐 지나갔을 뿐입니다. 그러다 고등학교 갓 입학하고 그가 여타 다른 더러운 정치인들과는 다른 정치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때부터, 무언가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는 어렸지만, 돌아가는 정치가 더러운 것은 다 알고 있었으니까요.

   그런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 나갈 것 같던 대통령 후보는 대통령이 되기는 커녕 후보조차 물러나야 할 위기에 까지 처했었습니다. 지지율이 떨어지면서, 그를 뽑은 민주당은 월드컵으로 급부상 하고 있던 정몽준씨와 단일화를 하기 위해서 (당시 노무현보다 지지율이 높았던 정몽준을 올리기 위해서) 물밑작업을 벌였으니 말입니다. 단일화를 할 때, 불리할 줄 알면서도 정몽준 쪽에서 하자는 대로 다 수용했던 노무현 후보는 정말 드라마틱하게 여론조사에서 정몽준 후보를 이겼고, 결국 '이회창 대세론'을 꺽고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정말 저는 어린나이였지만 뛸 듯이 기뻤고, 새로운 세상이 올 것만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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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돈 많은 기득권 세력, 친일파 후손들은 '어디서 굴러먹어온 놈'이 그리 탐탁치 않았나봅니다. 한나라당은 그가 당선되자마자, 개표를 다시 해봐야 한다며 생 난리를 친 것을 시작으로 조, 중, 동과 합세하여 그의 발목을 여지없이 잡았습니다. 그렇게 잡은 것도 모자라 아예 끌어내리려고 탄핵안까지 가결하는 사상 초유의 일도 벌어졌습니다. 국민들은 국회의원들을 지탄했고, 탄핵안은 기각되었지만, 한나라당과 조, 중, 동은 연일 노무현을 은근슬쩍 공격하였습니다. 마치 경제를 파탄내고, 나라를 뒤흔든 사람처럼 말입니다. 결국 국민들은 그에게 등을 돌리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되니, 세상에 이렇게 도덕적 흠결이 넘쳐나는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뽑아 놓은 것이겠죠.

   그렇습니다. 그는 정말 초라할 정도로 약한 대통령이었습니다. 절반이나 지지해 주었던 국민들도 그에게 등을 돌렸습니다. 경제가 나날이 안 좋아지고, 서민 경제 죽여놓았다고 착각을 합니다. 정말 노무현 대통령이 경제를 망쳤을까요? 다른 블로그에서 각종 그래프를 볼 때, 오히려 참여정부만큼 경제적 성과를 낸 대통령도 없었습니다. 박정희의 17년 통치에 비하면, 그 짧은 5년에 많은 걸 해낸 셈이지요. 그런데도 사람들은 경제 죽였다고 욕을 합니다. 설령 서민경제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고 해도, 그것은 시장의 문제이지 노무현 대통령이 벌여놓은 것은 아닌데도 말입니다.

 계란으로 바위를 친 대통령

 이렇게 저는 참여정부 5년을 지켜보면서 정말 대한민국이 떳떳하지 못한 나라라는 사실을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과거사를 청산하기 위해서 친일행적을 조사하는 법안을 한나라당은 누더기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사립학교 재단의 전횡을 막기위해 개방형 이사제를 두게끔 개정하였을 때도, 사립학교 이사장들과 결탁한 한나라당이 노골적인 시위를 버렸고, 결국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항상 뒤에서 조,중,동은 노골적으로 노무현대통령을 비난하였습니다. 자신들과 맞지 않는 성향의 인사를 세우면, '코드'인사라고 맹비난을 했습니다. 그렇게 자신들의 기득권을 갉아먹는 노무현 대통령을 보기 싫으니 국회의원들이 다 모여 탄핵안을 가결시켰겠지요. 정말 뒷배 없는 권력이란 이리 무섭다는 사실을 절절히 깨달았습니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노무현 대통령은 정말 꿋꿋했습니다. 뒤에서 온갖 비난을 서슴지 않아도 자신의 철학과 소신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할 때 즈음에도 그는 떳떳히 '미국 바짓가랑이 붙잡고 형님, 형님하면서 살아야 됩니까?'하며 반대하는 원로 국방장관들에게 따끔하게 한 마디 하였습니다. 최근에 이명박 인수위에서 20일 안에 정부조직법을 개정한다고 했을 때에도, 노무현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 참여정부와 맞지 않는 정부조직법에 사인을 할 수 없다며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이런 행동이 독단과 독선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이 또한 자기 자신이 아닌 나라를 생각해서 한 말이 아니겠습니까? 친일파와 독재의 권력으로 똘똘 다져진 저 한나라당이라는 기득권의 바위를 뒷배 없는 노무현 대통령은 계란으로나마 그것을 깨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계란은 계란일 뿐, 바위는 아직도 굳건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당신이 던진 바위 위의 계란자국을 잊지 않겠습니다.

  온 나라 사람들이 욕을 해도, 내 친구들이 노무현 욕을 해도 저는 노무현 대통령만큼 일 잘하고, 또 잘못 틀어진 나라를 바로 잡으려고 노력한 사람은 없다고 단언합니다. 지금 다시 수구세력이 나라를 잡았다고는 하지만, 저는 그들 바위위에 남겨진 노무현 대통령, 당신이 던진 더러운 바위 위에 남아있는 계란자국을 잊지 않고 기억할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시절 연설하신 말씀(위 동영상)을 제 인생에 기억해야 할 한마디로 남기려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수고 하셨습니다. 정말 노무현 대통령 아래에서 살았던 국민으로서, 젊은 청년으로서 대통령님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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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분이 2008.03.03 20:09

    그 많은 외제 차 중에 왜? 하필이면 일제 차를 사용해야 합니까?
    대한민국의 지도자라면 지도자의 정신은 일본으로부터 받은 치욕의 역사를 결코 전혀 없음을 주지하는 바입니다. 그 증거는 아직도 일본의 많은 지도자들이 신사(神祠)에 참배 함으로써 증거가 명백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일제 차를 타는 자들을 각료 후보로 내세운다니 한심하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우리가 일본을 용서 할 만큼 일본으로부터 진실된 사과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설사 진실된 사과를 받았다 할지라도 한국의 지도자는 일제를 쓰면 안됩니다.
    그 많은 외제 차 중에 왜? 하필이면 일제 차를 사용해야 합니까?
    대한민국의 지도자라면 지도자의 정신은 일본으로부터 받은 치욕의 역사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한 나라에 각료가 되려면 조국의 얼과 정체성이 확실이 서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위의 4명은 각료는 고사하고 시골 동네 이장(구장)도 시켜서는 안 될 자들이다.
    이들은 부동산 투기꾼 보다 더 나쁜 사람들입니다.
    특히 유명환이란 자는 일본 대사시절 일본에서 일본 차를 토요타를 타고 다녔다니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한국에 와 있는 일본 대사관 직원이 한국 차를 탄다 해도 그들은 역사의 승자의 입자에서 일본 국민이 문제 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본과의 운동 시합에서 지면은 견딜 수 없는 모욕감을 느끼며 밤잠을 자지 못하는 심정을 이해하신다면 국회의원 여러분들이 저의 말씀을 이해 하실 줄로 믿습니다.
    혹 야당 지도 자들 중에도 일제 차 및 일제 상품을 사용하는 자들로 인하여 청문회에서 반대하기가 곤란합니까?
    어느 당, 어느 누구를 막론 하고 이 문제는 해결해야 할 사항입니다.
    야당의 참된 청문회 모습을 기대합니다,
    울분이 올림.

  • shtk 2008.06.09 19:10

    우리 국민들도 노대통령 때같이 해서는 안 됩니다.
    너무 좌악이 판쳐서 이제는 어떻게 손을 써야 할지 조차 모르게 되었다고 봅니다.
    이제는 간첩도 잡아야 하고 용공분자도 색출해야 합니다.
    10년간 간천 하나 잡지 않고 공해상에서 검문조차 없었던 것이 잘한 일일까요?
    그 사이에 미군철수 북한미화찬양 북침설 등 주장의 주장이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이런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북으로 보내야 합니다.

  • 노짱만세 2008.06.09 19:36

    아마도 저 연설은 우리모두에게 오래오래 명연설로 남을 것입니다.

    가슴 뜨겁지 않습니까.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자 감동을 느낄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 6.10 2008.06.09 19:42

    이 땅에 사는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노 대통령과 함께 이 대한민국에 숨 쉬고 살았다는 것에

    자랑스럽습니다..

    역사는 미래로 발전되어야 합니다.

    조선 시대에 머슴은 상전을 위해 살았습니다.

    저는 그 머슴론이 국민을 희생하게 하고 그들이 가진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국민 머슴론을 주장한다면 저는 거부합니다.

    역사는 미래를 위해 발전하여야 합니다.

    후퇴하여 간다면 우린 또다시 가슴에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 백양산 2008.06.09 20:53

    구구절절...맞는 말씀입니다..

  • 한나라? 2008.06.09 23:51

    정말 옳은말만써구먼요.. 저도 5년내내 조중동을 향해 저주를 퍼부으며 살아왔는데 어느틈에 우리집에 중앙일보가 아침마다들어옵니다.
    6개월무료, 6만원짜리 상품권..... 정신없는 여편내라고 핀잔주지만 1년지나면 바로 잘라버린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 쫄짱부 2008.06.10 01:32

    2, 3월에 이 곳에 댓글 달았던 사람들 지금 어떤 마음들일까요? 매일 매일 촛불 문화제를 보면서 무얼 생각들 할까요? 하기사 아직도 뭐 노빠 타령에 좌파 운운하며 지낼테지만 이 대통령 정말 자~알 하고 계시다고 할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하군요. 왜들 꼭 시간이 흐른 후에사 후회들을 하는 걸까요? 참으로 한심한 사람들입니다. 글쎄요. 보석의 가치는 진정한 감정사만이 아는 것이라고 하지만 가짜 보석에 눈 먼 사람들 탓에 많은 이들이 고생하고 지냅니다. 모두들 눈 크게 뜨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겁니다. 그리고 반대 의견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다른 곳에 가셔서 그 곳에다 잘 한다 댓글 달아주심 될거 같습니다.

  • 박종욱 2008.06.10 18:18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자숙하라? 전국 경제인구 2000만 중애서 600만명을 무차별적으로 신용불량자로 죽여놓고 경제를 운운 하는 자가 대통령이라? 제발 자숙하길바란다.좌파정권 10년이 이나라를 너무나 황페하게 만들어 촛불 역사로 이제 이나라가 얼마나 후퇴해야 되겟는지!

    • Favicon of https://maruz.kr BlogIcon 맑은마루 2008.06.11 00:27 신고

      박관용 전 국회의장의 말이 생각나네요
      "대한민국은 전진해야 합니다."

      1%사람이 아닌 99%의 사람이 전진해야 대한민국이 전진하는겁니다.

  • 고복수 2008.06.10 18:47

    가슴이 뭉쿨해집니다.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제 양심이 부끄럽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당신은 우리 가슴속에 하나뿐인 영원한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 동감 2008.06.10 21:58

    경제를 살리겠다라는 주장을 계속하는한 한나라당은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할 겁니다. 죽지않은 오히려 잘나가고있는 경제를 죽었다고 살리겠다고 했습니다. 노무현정권이 해결하지 못햇던 빈부격차 심화를 해결하는 것이 그들에게 주어진 시대적 책무였으나 한나라당은 애당초 그럴 능력도 의지도 없는 당입니다. 지난 5년간 속아왔던 국민들이 한나라당과 조중동의 실체를 보고 말았습니다. 노무현을 죽일려고 파놓은 구덩이에 한나라당과 조중동 스스로 빠져 허우적대는 꼴입니다. 이제 국민들은 그 구덩이에 흙을 퍼넣기 시작했습니다.

  • 개독반대 2008.06.10 22:27

    노무현 당신과 한시대에 같이 존재하였다는 사실에 행복합니다.
    딴나라당.좃중동이하 인간 쓰레기들 속에서도 당신은 굴복하지않고 당당하셨습니다
    당신의 마음속에는 민초들 생각만 가득했다는 ! 어리석은 민초들이 배신을 해도 원망하지 않고!
    저는 진심을 보았습니다 .우매한 국민들은 당신이 원하지 않아도 죄값을 이명박이라는 사기꾼을
    통해 받게 될것입니다.....

  • 이제 2008.06.10 23:09

    이딴 의견들도 버젓이 올라오는구나.


    이명박이 맘에 안 들면 노무현이 신격화 되는거냐?


    웃기고들 자빠져있네.

  • djswpsk 2008.06.11 00:22

    5년간을 아무말하지 않고 지냈더랬습니다.어느 자리에서나 앉으면 논리도 맞지않게 맹목적으로 노대통령을 깎아내리지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틈에서......이유가 없었습니다.단지 학력이 마음에 들지 않다라는 것과 언론에서 주워들은 것들.....그러한 것들을 도마위에 올려놓고 난도질을 해대는 것을 보면서 참 가슴이 답답하고 아팠지요.그냥 속으로 세월이 지나면 그 가치를 알리라는 진실만을 기대하면서 갑갑함과 그들의 우매함을 절감했습니다.
    노통을 비하해야만이 자신이 중산층 이상의 부류에 들고 그 이상의 대접을 받는 식자에 든다는 편견도 참으로 난무했구요.

    그렇습니다 저는 노사모도 아니고 흔히 말하는 노빠도 아닙니다.
    그저 그분의 말과 살아온 족적이 거짓이 아님을 느꼈기에 그분에게 투표했고 그래서 5년을 잘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서서히 아니,너무나도 빨리 그분의 진가가 국민들에게 알려지게 되어 다행으로 여기지만,그 계기가 이런 악조건 속에서라니...혹자의 말처럼 이 시국때문에 그분이 부각되는 것 뿐이라는 말로 평가저하 되는 것이 다시금 갑갑합니다.

    그리고 또한번 주변의 지인들 모두가 중산층 이상임을 자부할 때 홀로 걱정스러워했습니다.
    결국,이제와서 국민에 대한 애정이 없고 소신과 국정에 대한 철학부재인 인물을...국민들이 알아보지 못한 결과가 너무나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노통이 말씀하신대로... 국민들 모두가 현대통령이 잘할 수 있도록 도와서 살아가야겠지요.

  • 난뭥미 2008.06.11 00:56

    저런 말을 대통령 연설로 말할수있는 대통령후보있으면 내가 지지해준다!!!!!!
    어디 해바라 니가 깨끗하지않으면 저런말을 할수있나 노무현전대통령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했을뿐 그 정치적 이념이 적어도 국민을 도탄으로 빠트리진않앗다. 노무현전대통령이 자기 힘을 키우기위해 자기 지인들을 내각으로 밀어붙이지 못한게 잘못이다. 그게 잘못이라면 잘못이지 딴 잘못은없다 지금은 과거 5년이 없었더라면 당연히 이런 사태도 없을것이다 .어찌보면 딴나라당 그들이 솔선수범한거아닌가?그것을 국민에게 깨워준 대통령이므로 난 그를 존경한다...더불어 딴나라당에게도 대통령탄핵이라는것을 알려준것에대해 고마울뿐...

  • Favicon of http://artybollocks.blogspot.com/ BlogIcon 나비 2008.06.11 01:46

    전적으로 동감하며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정말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겐 단 한명의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 입니다."라고요.

  • 모모 2008.06.11 08:55

    언젠가 계란던진 그 바위를 부숴줄 사람이 꼭 나왔으면 하는 희망을 놓지않으면그날은 꼭올거예요

  • ㅇㅇㅇ 2009.05.05 09:50

    근데 잘못은 했잖아요...

  • 친일매국노의 후손들.. 2009.05.05 20:26

    한국인을 학살하고 고문하고 개구리처럼 생체실험하고 여자들은 노리개로 싫증나면 구덩이에 파묻고..놈현 당신은 이땅에 태어나질 말아야 했습니다..이땅은 노예근성의 원조 신라인의땅..매국노 배역의땅...친일매국노의 땅....정상적인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비굴하고 매국노의 엉덩이를 핥아가며...짐승처럼..

  • ^^ 2009.05.05 22:36

    좋은 글 감사합니다^^ 비록 계란으로 바위를 쳤다고 하더라도 노무현 대통령이 나옴으로써 우리나라가 조금은 민주화에 내딛었다고 생각했었느데;;; 2mb가 대통령 되는 바람에;; 에공~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 이해가안가네요 2009.05.09 21:37

    그러면 이건 어떻게 설명 하실건가요? 타국의 있는 자식들이 불쌍해서 집 해줄라고 그래서 그랬다는데,ㅜ 그면 그건 말이 되냐요? 저도 노무현 지지였던 사람 중의 한 사람이였습니다. 없는 사람중의 한사람으로써 그나마 우리 서민의 사정을 잘 알 것 같아서 저희 부모님이며 심지어 제 친구도 투표를 잘 안하는데 제 친구까지 끌고 가면서 노무현을 지지 해 주었습니다. 제가 준 표만 10표가 됐는 걸요. 그런데 실상은 어땠지요? 오히려 없는 사람들은 더 못 살게 만들고 있는 사람들은 더 잘 살게 만들어
    놓은 꼴이 되지 않았습니까? 힘이 없다구요? ~~네.그래서 느꼈습니다. 힘이 없는 사람은 안 되겠구나 . 저는 알바도 아니고요 일반 서민입니다. 지금와서 좀 경기가 좋아지니깐 이렇게들 노무현 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님 하는데요. 전 솔직히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정말 나이 젊고 때가 묻지 않은 우리들 사정 아시는 분을 당선 시키면 새로운 깨끗한 정치가 될 줄 알았는데요. 정말 실망했네요, 똑같잖아요. 권력앞에서..그 때 다들 힘들지 않으셨습니까? 안 그래요? 그런데 힘들어 하는 힘들어하는데 그런 서민 뒤에서 이렇게 뒤통수를 쳐요? 정말 실망 그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