喜噫希 32

대학생활의 懷疑

나는 수능의 어이없는 '과목 대 반전'의 점수로 대학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을 때, 주저없이 '춘천교대'를 택했다. SKY라는 대학을 가지 못할 바에 차라리 '직장이 안정되야지'를 택한 것이다. 솔직히 지금 사회에서는 SKY대학 출신도 웬만한 기업이나 공무원이 되기 힘들다. 그래서 나는 고려대학교 말고는 다른 대학교 갈 바에 차라리 안정을 선택한 것이다. 그렇게 1학기 대학생활을 하고 나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대학교 생활은 확실히 지루하고 무던하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내가 과행사도 많이 참석하지 않았긴 했지만 그래도 생각 했던거 보다 많이 힘들다는 생각을 한다. 우선 대학교 친구들은 깊게 사귀질 못하겠다. 뭐 우리 과 개인적으로 예기하자면 남자들만 하더라도 나하고 같은 나이는 전부 A반에 가있고 나..

喜噫希 2005.06.16

喜噫希의 의미는?

기쁠 희 기쁘다, 즐겁다, 즐거워하다, 좋아하다, 즐기다 예] 그의 얼굴에는 喜色이 만연하였다. 탄식할 희 / (하품 애) 탄식하다, 아!, 트림, 하품 예] 噫嗚(희오): 슬피 탄식(歎息)하고 괴로워하는 모양(模樣) 바랄 희 바라다, 드물다, 성기다, 배이지 아니하다 예] 우리는 좌절과 절망 속에서도 希望을 잃지 않는다.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네들은 다양한 일들을 참으로 많이 겪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마찬가지죠. 결혼을 한다던가, 대학에 합격을 한다던가 하는 아주 기쁜 일들도 있고, 누가 돌아가셨다던가, 선거에서 낙선을 했다던가 등 어느 곳에서 좌절을 제대로 맛보는 일도 있을 것입니다. 기쁜 일들은 고이고이 간직해서 나중에 좋은 추억거리로 남을 수도 있고, 삶의 원동력이 될 수도 있고, 나쁜..

喜噫希 2005.06.01